

산청에는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잊지 않기 위해 문화제와 평화 영화제를 개최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함께평화"라는 이름의 단체인데요, 8월 14일 기림문화제와 15, 16일에 산청 작은영화관에서 영화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함께평화에서는 명왕성을 통해 행사에 함께 할 청소년을 찾고 있습니다. 행사 진행하는 동안 기념품 판매 부스를 운영해 줄 청소년들은 명왕성으로 연락 부탁드려요. 활동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에 나온 연락처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